Palette : the mixing of paints on the palette

<Pallete #20, #5, #9, #12>, mixed media on paper, 50x70cm, 2020

After countless hours of work, the mixing of colors on paper palettes that have always been discarded as trash is very interesting, making it the subject of new work. The palette is only a palette and is used to mix paints.

But when I saw the mix of colors on the palette, it seemed like a pleasant combination of colors that didn't look good at all. Perhaps that's why it became the theme of the new work, and the work is eventually a palette for the work. And an incongruous harmony, abandoned but useful story.

무수한 시간의 작업 끝에 종이 팔레트는 늘 쓰레기처럼 버려집니다. 그런데 팔레트에 색의 섞임이 매우 흥미로웠고 신기하게도 새로운 작업의 주제가 되었습니다. 


팔레트는 팔레트일 뿐이며 물감을 섞을 때 사용됩니다. 그런데 팔레트에 있는 색들의 조합을 보니 전혀 어울리지 않는 색들의 기분 좋은 조합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인지 새 작품의 주제가 되었고, 작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울리지 않는 조화, 버려졌지만 유용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