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3,16

<John 3,16>, Oil on Canvas, 160x160cm, 2019

The biggest reason why I became interested in the topic of words is the word of God. These incredible words, these incredible words have power. It moves me. Perhaps that's why I thought about expressing John 3:16. Of course, I can't express everything. A painting is a praise and a proclaim.


I hope the power of these words that the world thinks are boring can be conveyed well. Read this sentence that moves us unchangingly.

제가 단어라는 주제에 관심을 갖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놀라운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그것은 나를 움직입니다. 아마도 그래서 요한복음 3장 16절을 표현해야겠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물론 다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그림은 찬양이자 선포입니다.


세상이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이 말의 힘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변함 없이 우리를 움직이는 것이 있습니다. 이 그림 안에 그 메시지를 발견하세요!